美명문대 진학은 조기유학부터, 체계적인 YBM 관리형 유학으로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미국 대학 입시는 국내의 입시 시스템과 교과 내용 등 많은 점이 달라 몇 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가 필요하다. YBM조기유학센터는 기존 조기유학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보완해 단순 송출에 그치지 않고, 현지에서의 학업 및 생활 관리 지도를 도맡는다.

미국의 학생들은 오후 3시쯤 수업이 끝나기 때문에 오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미국 대입의 성패를 좌우한다. YBM 관리형유학 프로그램은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기 힘든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성적관리는 물론 생활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을 준다. 미국 현지 학교 소속의 국제학생 디렉터가 학생들의 학교 수업과 생활을 돕는다.

YBM관리형유학 프로그램은 미국의 교육도시 어바인(Irvine)에서 진행된다. 졸업생 SAT점수가 미 전국 10위권 내에 들어가는 고등학교가 두 곳이나 되며 지역 내 학교 성적 평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교육도시다. 학부모들이 ‘이사 가고 싶은 도시’로 손꼽히고 있는 지역으로 넓은 녹지와 잘 정비된 도로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이 특징이다.

얼바인은 미연방수사국(FBI)과 ‘머니’, ‘페어런츠’ 등의 잡지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또는 ‘아이 키우기에 가장 안전한 곳’으로 선정된 도시이기도 하다. 이처럼 학군과 생활 환경이 좋다 보니 한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YBM관리형유학 프로그램 참가생들은 알리소 비에호(Aliso Viejo) 중학교, 제이세라(J Serra) 고등학교 등 5~6개의 제휴되어 있는 초·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각각 재학 중이다. 알리소 비에호 중학교는 국제학생비율이 3% 남짓이며 한반에 20명 정도의 정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이세라 고등학교는 국제학생 비율이 1% 미만이며 AP과목은 13개를 두고 있다.

학생들은 방과후 영어, 사회, 과학 등 내신과목을 공부하고 미국 대입에 필요한 토플, SAT 수업도 들으며 아이비리그 입학 준비를 한다. 지나친 선행학습 없이 학교에서 필요한 수준만큼 공부하기를 권장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여가시간과 취미생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철저하고 안전한 학생관리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직영 하우스에서 사감선생님이 24시간 상주하여 학생들의 현지 적응과 생활을 철저히 관리한다. 월간 보고서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성적, 기숙사 생활, 방과 후 수업 성적을 알려주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안심하고 학생들을 맡길 수 있다.

YBM조기유학센터는 ‘2018학년 9월학기 미국 관리형유학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3월 24일(토) 오후 2시 YBM어학원 강남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설명회 참석을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기를 권장한다.

설명회 예약 및 문의는 YBM조기유학센터 대표번호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하면 된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