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사과나무학원 ‘3월 학평 대비 실전 모의고사’ 진행

지난해 사과나무 학원의 ‘3.1절 모의고사’의 현장모습. 학생들이 시험 전 학원관계자로부터 시험에 대한 설명 및 각종 주의사항 등을 듣고 있다. ⓒ News1
지난해 사과나무 학원의 ‘3.1절 모의고사’의 현장모습. 학생들이 시험 전 학원관계자로부터 시험에 대한 설명 및 각종 주의사항 등을 듣고 있다. ⓒ News1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목동 입시전문 사과나무학원이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이하, 3월 학평)를 대비한 ‘3월 학평 대비 실전 모의고사’, 일명 ‘3.1절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시험은 3월 1일(목) 목동 사과나무학원(3관, 오목교관)에서 치러지며 실제 수능과 같이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 후 8시 40분부터 시험이 시작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시험으로 1회와 마찬가지로 조기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문화상품권 및 무료수강권 등 다양한 혜택도 줄 예정이다.

3월 학평을 대비한 모의고사를 실시하는 이유는 그만큼 3월 학평이 가지는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3월 모의고사 성적이 곧 수능성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사과나무학원 측은 “3월 모의고사는 자신의 학습상태는 물론 전체 수험생 사이에서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다. 3월 학평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다면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의욕까지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사과나무학원은 이처럼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 같은 실전 대비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험을 치르고 점수를 확인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시험 후 철저한 오답노트 관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되짚어 보는 것인데, 학생 개인이 스스로 이를 점검하기 쉽지 않다”며 “본원에서는 국어 메가스터디 김재홍, 영어 제우스에듀 이충권, 수학 이투스 이장규 등 우수 강사진들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해설 강의를 통해 시험 이후 학생들이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사과나무학원이 진행하는 3월 학평 대비 실전 모의고사와 해설 강의는 다가올 수능을 준비하며 새 학기를 시작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전 감각을 배양하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월 학력평가 대비 실전 모의고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과나무학원은 목동에서 17년간 운영된 목동 토박이 입시전문학원으로 고3 수강생을 위한 탄탄한 입시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