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달동 중심부서 누리는 프리미엄,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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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지난 9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 울산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가 투자자들의 관심 속에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주거 공간과 호텔의 장점을 더한 ‘하우스텔’을 지향하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울산 남구 달동 1302-2번지 일대에 총 352실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24~31㎡으로 구성된다.

◇ 울산 달동의 ‘백세권’ 누릴 수 있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백화점에 위치했다는 뜻에서 ‘백세권’이라고 불리는 입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지하철만큼이나 생활 편의에 도움이 되는 시설이기 때문이다.

단지 1km 반경 안에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 업스퀘어(CGV)가 자리를 잡고 있으며, 이마트와 왕생이 먹거리 거리, 디자인거리,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공항, 태화강역 등 생활 및 교통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동해선 복선 전철 개통과 울산 도서관 건립도 예정되어 있다.

◇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누리는 생활의 편리함

1인 가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울산 달동은 인근에 대형 백화점 및 현대자동차 공장, 석유 화학 단지 등이 인접하여 10만여 명의 배후수요를 지니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에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1.5룸 분리형 구조에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 주거공간에 호텔의 편리함을 더했다. 제공되는 가전제품으로는 42인치 LED TV와 빌트인 냉장고, 드럼 세탁기, 전기쿡탑, 천정형 에어컨, 디지털 도어락 등이 있으며, 시스템 주방 가구와 대형 붙박이장, 현관 신발장 등도 제공된다.

더불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위한 시큐리티 시스템과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이 적용되고, 1층 호텔식 로비 설계와 옥상 바비큐 존, 북 카페, 피트니스 센터 등이 생활의 품격을 높여준다.

◇ 높은 투자가치와 안전성 갖춰

㈜에이치에스 위즈모어가 시행하고 ㈜우진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우진 더 퍼스트클래스는 부산은행을 중도금 대출은행으로 선정했다. 보증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맡았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더불어 8.2 부동산 대책의 규제 지역이 아니어서 일찍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현재 삼산동 220-5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주말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