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 설계·최첨단 시스템 갖춘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 News1
ⓒ News1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아파트를 뛰어넘는 특화설계 및 시스템을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소형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 구조에 전 실 테라스가 제공되고, 현대건설만의 탁월한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까지 적용된다.

현대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6·8공구) R1블록에서 짓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 총 2784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지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주차장면적 포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 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가 설치되는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의 강점은 주거용 오피스텔임에도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이다. 실내는 전 실이 거실, 주방·식당, 침실 3개, 화장실 2개, 파우더룸 등 소형 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가 설치되고, 지하주차장에 실별 개별창고를 제공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실내에는 복도 팬트리, ㄷ자형 주방, 안방화장대 등을 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바닥 완충제를 30mm 두께로 설계해 층간소음 저감에도 신경을 썼다. 여기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환기 필터도 도입된다.

또한 생활안전을 위해 일반가구와 주방상판, 문선 등을 곡선으로 처리한 것은 물론 욕실바닥(바닥난방 가능)도 미끄럼 방지타일로 시공했고, 입주고객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자재 ‘E0등급’의 가구가 사용된다.

이뿐 아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을 적용한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공동현관을 출입하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제어가 가능하고,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제습기,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과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실별 에너지 관리시스템(HEMS), 일괄소등스위치, 부속동 지열 신재생 에너지 활용(예정),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의 설치로 에너지 절감에도 신경을 썼다.

여기에 현관 안심카메라, 고화질 CCTV(200만 화소), 욕실폰+비상콜 버튼, Push Pull 디지털도어록, S-IT LED 조명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UPIS 지능형 주차위치 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스마트폰 키 시스템 등이 설치돼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아파트 못지 않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남녀독서실, 코인세탁실 등의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며, 어린이를 배려한 키즈도서관, 키즈카페, 키즈놀이터, 동화연구실, 키즈스테이션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오피스텔에서 고려대상이 아니었던 학교배정 문제도 해결돼 자녀들의 교육걱정 없이 통학 할 수 있고, 단지 내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종로엠스쿨 직영점 입정이 확정돼 입주민 자녀들이 3년 간 수업료의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종로엠스쿨 최초 영재유아반이 개설될 예정에 있어, 어린 자녀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에 진행되며, 28~29일 양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50%) 혜택이 적용돼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1-1에 위치해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