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배송대란에 설치기사 추가 투입
- 장은지 기자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삼성전자가 에어컨 배송대란에 대응해 설치기사를 추가 투입한다. 삼성전자는 인기제품 '무풍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속 배송·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고객들이 걱정하는 '에어컨 배송대란'에도 차질없이 에어컨을 배송·설치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다만 구체적인 배송기간은 특정할 수 없다는 것이 삼성전자 입장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에어컨 성수기가 예년보다 빨라져 설치기사를 추가 투입했다"며 "다만 구체적인 배송기간을 특정해 알려드릴 수는 없다"고 말했다.
삼성 '무풍에어컨'은 강력한 '스피드 냉방'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한 후 에어컨 전면에 있는 마이크로 홀을 통해 균일하게 냉기를 뿌려주는 '무풍 냉방'으로 쾌적하고 효과적인 냉방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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