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누리는 숲세권 프리미엄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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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최근 서울 관악구 일대에서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두루 누리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인기를 모으며 성공리에 청약을 마쳤다. 그 주인공은 바로 봉천12-2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로 최고 13.36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현재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는 정당계약(12일~14일)을 진행 중이다.

최근 서울 내에서 산과 공원 등이 인접해 있는 주거단지가 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경기 등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녹지공간이 부족한 지역 특성상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의 희소가치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숲세권’ 프리미엄이라는 신조어가 나오며 이슈가 되고 있는 것 또한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산, 공원 등 자연 프리미엄의 가치는 아파트 가격뿐만 아니라 실제 주거 생활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숲, 산 등 자연녹지가 미세먼지를 흡수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열섬효과를 완화시키는 등 도심권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도가 매우 크다는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는 숲세권 프리미엄과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춘 알짜 단지로 입소문이 퍼지며 분양 전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관악산자락 청룡산 생태공원이 단지와 연결되며, 장군봉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9월 19일 착공에 들어간 신림선 경전철(여의도 샛강~서울대, 2021년 개통예정)이 단지 인근을 통과한다. 신림선 경전철은 서울대 앞에서 여의도까지의 이동시간을 기존 40분에서 16분으로 크게 단축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IC 통한 강남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강남 접근성 또한 좋다.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는 오는 2018년 양재IC에서 수서IC까지 연결되는 전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도보 거리에 관악초, 봉림중, 영락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미림여고(자사고), 문영여고, 광신고 등으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가까운 편의시설로는 라붐아울렛, 포도몰, GS수퍼마켓(관악점), 봉천제일종합시장, 롯데백화점(관악점), 서울시보라매병원 등이 있다.

단지에 적용되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에도 수요자들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단지의 쾌적함과 안전을 고려해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아파트로 조성하였고, 대부분의 주차공간을 법적 기준(2.3m)보다 10~20㎝ 더 넓혀 편리하고 문 콕 걱정을 줄였다. 거실과 주방은 물론 침실 바닥에까지 일반(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를 사용하고, 욕실에는 소음을 줄여주는 배관설비인 층상배관 공법을 도입하여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지열과 태양광을 활용해 주민공동시설 일부의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하는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였으며,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설계를 도입해 결로 예방과 난방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성하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공간 등 운동시설과 카페라운지, 남녀 독서실 등이 마련된다. 단지 야외에는 어린이놀이터와 육생∙수생 비오톱 등 친환경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하주차장에는 캠핑장비 등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부피가 큰 물건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세대창고가 제공된다.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는 관악구에 들어서는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0층, 22개동, 총 1,5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2-26번지(9호선 흑석역 2번 출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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