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 13.9만원 특가
- 장은지 기자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에어아시아 그룹의 장거리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엑스는 오는 16일까지 특별 감사 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에어아시아 엑스는 지난달 세일이 30만석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세일을 기획했다.
이번 세일을 통해 특가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기간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황금연휴가 있는 5월과 여름휴가까지 포함돼 있다.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 항공권은 최저 13만9000원부터, 부산~쿠알라룸푸르 편도 항공권은 최저 12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저비용항공사로는 최초 도입한 프리미엄 플랫베드석은 서울~쿠알라룸푸르(편도) 39만9000원, 부산~쿠알라룸푸르(편도) 2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기존 대형항공사의 이코노미석 요금으로 비즈니스석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는 가족단위 여행자에게 알맞다.
서울 출발 편도요금은 싱가포르 17만900원, 푸켓 19만7900원, 코타키나발루 20만2900원, 발리 21만6900원부터 판매된다. 부산 출발 기준은 싱가포르 15만7900원, 푸켓 18만4900원, 코타키나발루 18만9900원, 발리 20만3900원부터다.
호주 노선도 특가로 선보인다. 서울 출발 편도요금은 애들레이드 24만900원, 시드니 25만2900원, 골드코스트 25만3900원부터 시작하며, 부산 출발은 애들레이드 23만900원, 시드니 23만 9900원, 골드코스트 24만9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오는 16일까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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