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골드코스트까지 18만3900원이면 간다
에어아시아, 2일부터 6일간 '얼리버드' 할인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호주 골드코스트까지 18만3900원에 갈 수 있는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아시아(회장 토니 페르난데스)는 2일부터 6일간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호주, 인도테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을 특별 할인가로 갈 수 있는 '빅 세일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에어아시아에 따르면 이번 특별 할인은 인천-쿠알라룸푸르 편도항공권을 최저 9만원대, 겨울시즌의 인기 여행지 호주 편도항공권을 18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은 9만9000원부터, 호주 환승노선 골드코스트 18만3900원, 멜버른 18만5900원, 퍼스 18만2900원부터 등 이다.
또한 싱가포르, 자카르타가 최저 12만5900원부터, 태국 푸켓이 13만2900원부터, 방콕과 치앙마이가 14만900원부터, 말레이시아의 휴양지 랑카위가 13만7900원, 코타키나발루 14만1900원부터 등 다양한 동남아시아 여행지로 가는 항공권을 특가에 내놓았다.
에어아시아 빅 세일 특가항공권은 2일 새벽 1시부터 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 (www.airasia.com)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특가 요금은 인천 출발 편도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요금이다.
이문정 에어아시아엑스 한국지사장은 "내년 초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얼리버드 여행자를 위한 빅 세일로 겨울 추위를 피해 호주나 동남아시아 등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피한여행을 계획하기 좋은 기회"라며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호주의 떠오르는 여행지 퍼스도 이번 빅 세일부터 추가돼 에어아시아와 함께 합리적인 요금에 여행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rje3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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