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자정앰플세럼' 출시…'진생엑토인'으로 미백 케어 개선
1월에 중국에 선봬…2월부터 국내 및 북미 주요 시장 타깃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미백 신제품 '자정앰플세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자정앰플세럼은 새롭게 선보이는 '자정 라인'의 대표 제품이다. 인삼 유래 설화수 독자 원료 성분인 '진생엑토인™'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결합해 노화로 칙칙해진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아모레퍼시픽은 밝혔다.
자체 인체 적용 시험 결과에 따르면, 4주 사용자의 96%와 8주 사용자의 100%에서 색소 침착 및 잡티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투명도·밝기·윤기 등 10개 미백 지표 전반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사용 중단 후에도 미백 효과가 일정 기간 유지됐다고 아모레퍼시픽은 전했다.
제품은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빠르게 흡수돼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흡수력과 즉각적인 피부 톤 개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용자 99%가 "바를 때 피부에 겉돌지 않고 흡수된다"고 응답했다고 아모레퍼시픽은 밝혔다.
설화수는 자정앰플세럼을 포함한 자정 라인을 2026년 1월 중국에 먼저 선보였으며, 2월부터 한국·아세안·북미 등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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