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야 화장품이야"…어퓨, 젤리 메이크업 라인 출시

과일 컬러 담은 틴트, 립오일, 치크밤 3종 출시

젤리 메이크업 라인 이미지 (에이블씨엔씨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에이블씨엔씨(078520)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가 젤리 메이크업 라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젤리 틴트 △젤리 허니 립 오일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등 총 3종이다.

과일의 생생한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맑고 생기 있는 발색과 말랑한 젤리 텍스처를 앞세워 Z세대 취향을 겨냥했다.

젤리 틴트는 틴트와 립글로스의 장점을 결합한 멀티 아이템으로 젤리처럼 탱글한 광택을 입술 위에 그대로 밀착시켜 쫀쫀하고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촉촉하고 빛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발리면서도 하이 글로시 텍스처로 극대화된 광택감을 구현했다.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버전으로 기존 6종 컬러에 더해 살구젤리, 자몽젤리, 마롱젤리, 플럼젤리 등 신규 컬러 4종을 추가했다.

젤리 허니 립 오일은 입술 위에서 유리알처럼 맺히며 탱글탱글하게 밀착되는 젤리 글로스 텍스처가 특징인 고보습 립 오일이다.

마누카 꿀과 오일 성분을 97% 이상 함유해 입술에 닿는 순간 투명한 오일 보습 장벽을 형성하며 끈적임 없이 영롱한 광택과 오랜 시간 촉촉한 보습감과 자연스러운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허니진저, 허니로지, 허니민트 3종으로 선보인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 밤은 젤리처럼 말랑 쫀득한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듀오 치크 제품이다. 치크와 립까지 활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 피부 위에 고르게 펴 발리며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다.

젤리 라인 신제품 3종은 오는 16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2월 9일부터 일주일간 젤리 틴트 신제품을 25% 할인 판매한다. 구매객에는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