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日도쿄 하라주쿠 3곳서 팝업스토어 한 달 운영

이태원→삼청동→가로수길→하라주쿠…'그라운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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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휠라코리아는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그라운드 프로젝트'를 실시해 팝업스토어를 한 달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라운드 프로젝트는 휠라코리아에서 올해 론칭한 신규 브랜드 '휠라 오리지날레'가 지역별 특색 있는 장소를 선정해 문화 코드를 접목한 팝업스토어 '노마드샵'을 한 달씩 옮겨가며 여는 활동이다.

지난 3월 서울 이태원 우사단로에서 시작해 이후 삼청동, 가로수길 등에서 진행된 바 있다. 도쿄 그라운드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운영했던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으로 운영 콘셉트를 이어간다.

오는 31일까지 도쿄 하라주쿠 지역 3곳에 노마드샵을 오픈해 동시 운영되며 일본 미발매 한정판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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