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알콩달콩 커플패딩 투샷 “추워추워~”
뮤지컬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 인스타그램 일상 공개
- 김수경 기자
(서울=뉴스1 beauty) 김수경 기자 =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겨울 추워추워~”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커플패딩을 나란히 착용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과 손준호는 풍성한 라쿤퍼의 커플 패딩을 입고 서로 기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달달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자랑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최근 뮤지컬 공연과 방송 활동으로 바쁜 일상 중에도 다정하고 건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소현 손준호, 커플패딩 잘어울려요~ 여전히 달달해” “김소현 손준호, 오 마이 베이비에서 다시 보고 싶다” “김소현 손준호, 커플패딩 입은 것 보니 갑자기 다시 겨울 된 듯” “김소현 손준호, 주안이가 엄마 아빠 골고루 닮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손준호는 지난 14일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 강렬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beauty@news1.kr
beauty@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