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하게 리뉴얼된 '토니모리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

- 토니모리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 진짜뷰티 블라인드 테스트 1위
- 세 가지 캡슐 성분을 한 캡슐로 모아 미백과 수분을 동시에 케어

진짜뷰티 명동랭킹 캡처 ⓒ News1

(서울=뉴스1 beauty) 김수경 기자 =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의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가 뷰티 프로그램 ‘진짜뷰티’의 명동랭킹 코너에서 진행한 에센스&세럼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는 2012년 유명 뷰티 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화이트닝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제품이라 연이은 수상 소식에 더욱 화제를 끌고 있다.

이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또다시 1위를 수상한 토니모리의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는 5점 만점 중 4.07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진짜뷰티’ 명동랭킹에서는 한류 뷰티를 대표하는 토니모리를 비롯하여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잇츠스킨의 브랜드가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가했다.

토니모리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 ⓒ News1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는 기존 제품의 흡수성과 발림성, 미백 케어를 더욱 강화해 리뉴얼됐다. 오일, 진주파우더, 보습막 3중 구조의 하나의 캡슐로 모아 화이트 진주 캡슐이 촉촉함을 유지해 자연스러운 화사함을 피부 가득 선사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멜팅되어 흡수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수분감까지 강화된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는 수분감 가득한 투명 젤과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드는 화이트 진주 캡슐이 만나 미백과 수분을 동시에 잡는 데 도움을 준다. 미백과 수분을 동시에 케어함과 동시에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피부 빛을 밝히는 효과 때문에 ‘밝히는 에센스’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하루 동안 피었다 지며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나는 데이릴리(Daylily)를 함유하여 생기를 잃은 피부를 하루하루 밝혀주어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피부를 완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진짜뷰티는 케이블 채널 k-star의 뷰티 프로그램으로 20~30대 여성을 위한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다. 방송인 박은지와 걸그룹 포미닛 리더 남지현이 공동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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