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로 완성하는 겨울철 남자 피부 관리 지침서

- 추위와 건조로 인한 피부 적신호…피부에 무관심한 남자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서울=뉴스1 beauty) 김수경 기자 =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더해 피부 관리에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기가 왔다. 겨울철에는 차고 건조한 외부 환경은 물론 실내 난방 등으로 인한 건조함 때문에 피부 건강을 쉽게 해칠 수 있다.

이렇듯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겨울철 피부 관리는 비단 여성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특히, 피부 관리에 무관심한 남성들은 겨울철 실내외 기온 및 공기 차이로 인해 외출 후에 얼굴에 하얀 각질이 생기고 붉게 변하거나 피부가 가려운 증상을 한번쯤 경험했을 수 있다. 더욱이 겨울철 남성 피부는 여러 외부적 요소로 인해 건조해지고 거칠어져 잔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 관리에 무관심한 남성들도 칼바람에 혹사당하는 피부를 지켜내고 피부 미남으로 거듭날 수 있는 피부 관리 3단계 관리 지침서를 소개한다.

1. 세안 후 피부에 부여하는 첫 수분, 토너로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DTRT 토너 쏘 파인: 140ml/25000원 ⓒ News1

피부 관리에 무관심한 남성들에게 제안하는 첫 번째 단계는 바로 토너다. 꼼꼼한 세안도 중요하지만 세안 후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더불어 수분 공급을 해주는 토너 역할도 중요하다.

DTRT의 '토너 쏘 파인'은 예민해진 피부를 순하게 진정시켜 주는 산소 워터 토너다. 소나무 수액이 함유돼 있어 면도 후 상처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며 10% 함유된 산소수가 피부의 신진 대사력을 회복시켜 피부를 활기차게 보이도록 해준다. 특히, 수분 유지 효과가 우수한 백년초 열대 추출물로 겨울철 더욱 건조해진 남성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2. 끈적거리는 로션 대신 겨울철에도 산뜻하고 보송한 로션은 필수!

DTRT 로션 디어매트: 140ml/37000원 ⓒ News1

토너 후 매끄럽게 정리된 피부에 매끈한 보습을 선사할 로션이 바로 다음 단계다. 남자들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끈적거리지 않는 산뜻한 로션 타입을 선호하는데, 겨울철에도 무겁지 않고 보송보송한 로션으로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DTRT의 ‘로션 디어매트’는 제품 이름처럼 바르는 순간 매끈한 보습 코팅막이 피부에 매트하게 발려 건조함을 막아주는 로션 제품이다. 보습 기능 외에도 5가지 허브 추출물이 모공에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도움울 주고 울퉁불퉁 거친 모공결을 수축시켜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건조해진 남성 피부에 보습은 물론 번들거리는 피부, 벌어진 모공, 거친 피부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3. 마무리는 남성용 비비 크림으로 자외선 차단과 톤 보정을 한 번에!

DTRT 비비 겟 레디: 30ml/22000원ⓒ News1

외출 시에는 로션을 바른 후 자외선 차단제로 마무리한다. 자외선은 색소 침착 및 주름을 발생시키는 피부 노화의 주된 원인으로,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피부 보호에 도움된다.

DTRT의 ‘비비 겟 레디’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보정해주는 제품으로 비비 크림이 부담스러운 남성들이 간편하게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번들거림 없는 화사함과 톤 보정은 물론 자외선 차단 기능성 SPF50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DTRT 브랜드 매니저는 "피부 관리에 무관심한 남자라도 겨울철에 특히 악화될 수 있는 피부 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모든 제품을 바르는 게 번거롭다면 매끈한 보습을 제공하는 DTRT의 '로션 디어매트' 제품이 제격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DTRT의 '마스크 히어로 인 블랙'으로 남성들의 최대 고민 '모공'까지 관리하면 더욱 깨끗하고 산뜻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피부 관리 팁을 전했다.

겨울철 남성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DTRT 제품은 DTRT 공식 홈페이지와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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