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1월 한달간 세빛섬 레스토랑 할인 이벤트

세빛섬 멤버십카드 런칭

14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남단에 위치한 인공섬 세빛섬이 파란 빛을 발하고 있다. 2014.1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효성은 새해를 맞아 세빛섬 고객을 위한 '웰컴 2015' 이벤트를 1월 한달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채빛섬 2층에 위치한 뷔페레스토랑 '채빛퀴진'은 1월 한 달간 주중 저녁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선물과 식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채빛퀴진은 각 테이블 당 1장씩 선물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선물은 뷔페 식사권과 와인, 와인잔, 비스타펍 샐러드 식사권, 올라 디저트 식사권, CNN 카페 할인권 등이다. 주중 저녁에 채빛퀴진을 찾는 고객들 중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는 양띠 고객(만 24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4인기준 시 1명 적용) 혜택도 제공한다.

효성은 '세빛섬 멤버십 카드'도 만들었다. 세빛섬 멤버십 카드 연회비는 1만원이다. 멤버십 카드를 소지하면 횟수 제한 없이 올라(Ola) 레스토랑 10% 할인(음료 및 주류는 제외), 채빛퀴진 뷔페 점심 5%·저녁 10%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채빛퀴진 멤버십 카드 보유자는 무료로 교체 발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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