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생산 선순환 기여…정대화 LG전자 생산기술원장 사장[프로필]
- 김민성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24일 LG전자(066570) 사장으로 승진한 정대화 생산기술원장(60)은 LG그룹 생산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 경영자다.
정 사장은 부산남고,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LG전자에 입사해 생산성연구원 연구실장, 소재·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 등을 거쳤고 2020년부터 생산기술원장을 맡았다.
정 사장은 생산 요소기술을 선행 개발하고 이를 내재화하는 등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1963년생 △서울대 기계설계학(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산기계공학(석사) △미국 워싱턴대(UW) 기계공학(박사) △LG전자 생산성연구원 Foolproof Solution연구실장(상무) △LG전자 FCS·CTO(전무)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전무) △LG전자 생산기술원장(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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