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새 TV광고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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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에 둔 재치있는 TV광고를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광고는 곤히 잠든 사람 옆에서 뛰어도 조금도 인기척을 느끼지 못한다는 설정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종전의 광고 편들과 마찬가지로 어떤 환경에서도 잠자리 만큼은 편안해야 한다는 기업 철학을 유쾌하게 녹여냈다"며 "이 같은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도 유효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senajy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