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홀딩스, 마정만 CFO 신임 대표로 선임

박의헌 대표 사임

마정만 F&F홀딩스 신임 대표이사(에프앤에프홀딩스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에프앤에프(F&F)홀딩스(007700)는 에프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 마정만(60)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날 에프앤에프홀딩스 이사회는 마정만 에프앤에프 전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 마 신임 대표는 다음 달 1일자로 취임할 예정이다.

박의헌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을 모두 내려놓고 사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표는 2021년 5월 취임한 후 2024년 3월 재선임됐다.

마 신임 대표는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해 CJ에듀케이션즈 대표와 CJ제일제당 상무 등을 역임한 후 2018년 F&F로 자리를 옮겨 재무를 총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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