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필릭스와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캠페인 전개

내달 6일부터 매장서 컬러매치·메이크업 서비스 운영

(아모레퍼시픽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헤라가 28일부터 글로벌 앰배서더 필릭스와 함께 'Still Glowing'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지나도 칙칙해지거나 무너지지 않고 맑게 지속되는 피부 표현에 주목한다. 필릭스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통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투명한 속광과 매끈한 피붓결이 어우러진 헤라만의 '리플렉션 스킨 룩'을 선보인다.

중심 제품인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얇게 밀착되면서 투명한 광채를 구현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다. 일본 'BITEKI 2026 상반기 K-뷰티 베스트 코스메' 리퀴드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기존 제품 대비 강화된 안티다크닝 기술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맑은 컬러를 유지하고 세럼과 파운데이션이 섬세하게 배합된 텍스처가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모공과 피붓결을 매끈하게 표현한다.

헤라는 이달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를 새롭게 선보이며 리플렉션 라인업도 확장했다. 리플렉션 파우더는 피붓결을 매끈하게 블러링해주는 루스 파우더로, 리플렉션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면 맑은 광채를 살리면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다음 달 6일부터 일부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컬러 매치&터치업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의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와 메이크업 표현법을 제안한다. 파운데이션 공병 수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참여 고객에게는 헤라 파운데이션 20% 할인 쿠폰과 디스커버리 키트 샘플을 제공한다.

리플렉션 라인은 기존 글로우 파운데이션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다크닝과 모공 끼임 현상을 개선하고 피부 속부터 맑게 빛나는 '투명 속광' 표현을 구현한 제품으로 작년 9월 리뉴얼 출시됐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