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신입 공채 앞두고 채용 설명회 개최…현직자 만나 소통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사옥서 '테이스트 프레시웨이' 진행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CJ프레시웨이(051500)는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앞두고 본사 초청 채용 설명회 '테이스트 프레시웨이'(Taste Freshway)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6일 서울 마포구 CJ프레시웨이 상암사옥에서 진행된 설명회는 회사와 현직자의 일과를 입사 전 미리 경험해 본다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는 직무별 현직자와 참가자가 소통하는 '현직자 Talk' 세션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관심 직무와 새롭게 알아보고 싶은 직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업무 내용과 커리어 성장 방향을 확인했다.
프로그램은 스탬프 투어 형태로 구성됐으며 직무 상담과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 기념 굿즈를 제공했다. 행사 후 참가자들은 상암사옥 지하 1층 구내식당 '그린테리아 식사하며 CJ프레시웨이의 급식 서비스와 실무 운영 환경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채용은 △영업 △MD △SCM △기획 △인사 △회계 등 총 18개 직무에서 진행되며 영업과 센터운영 직무에서는 장교 출신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 전형도 운영한다.
채용 서류 접수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TEST 전형,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사무소 채용이 진행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새로운 시각과 주도적인 태도로 CJ프레시웨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전날부터 프레시웨이를 비롯해 올리브영, 푸드빌, ENM 등에서 대규모 채용을 실시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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