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덱스와 FW 캠페인 공개…일상까지 아우른 애슬레저
남성 애슬레저 시장 공략…맨즈 라인 인지도 제고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젝시믹스(337930)는 모델 덱스와 함께한 2026 FW(가을·겨울) 시즌 'MADE TO MOVE'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6FW에서는 러닝과 짐웨어를 비롯해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젝시믹스 맨즈의 영역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
덱스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움직임과 환경에 맞춰 기능성과 활용도를 높인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젝시믹스의 방향성을 담았다.
'한계를 넘는 순간을 위해'라는 메시지 아래 덱스의 도전적인 모습을 표현했으며 총 8개 착장의 화보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젝시믹스는 지난 시즌부터 덱스를 앞세워 러닝과 짐웨어 등 남성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선보이며 맨즈 라인의 인지도를 제고해왔다.
특히 러닝을 중심으로 운동과 일상을 넘나드는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는 한편, 기능성과 활용도를 갖춘 남성 제품군을 확대하며 남성 애슬레저 시장 공략에도 힘을 싣고 있다.
덱스가 올 초 화보에서 착용한 'RX 맨즈 그라데이션 에어핏' 판매량은 직전 주 대비 235.7% 증가했고, 'RX 에어 쿨링 롱슬리브'는 592.1% 늘었다.
젝시믹스는 남성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알리고 러닝과 트레이닝 등 여러 활동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덱스와 세 시즌에 걸쳐 러닝과 짐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함께 선보이며 젝시믹스 맨즈의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26FW 캠페인에서도 덱스와 함께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남성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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