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지웰, 추석 선물 22만여 개 최대 70% 할인
한우·청과·건강식품 등 7000여 종…20일까지 특가전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이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청과, 건강식품 등 선물세트 22만여 개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현대이지웰은 20일까지 '2026년 추석 선물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2700개사 소속 340만 명 임직원이 이용하는 이지웰 복지몰에서 열린다. 한우 등 정육을 비롯해 청과, 건강식품, 패션, 생활가전 등 7000여 종 22만여 개 상품을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1++등급 한우 세트와 과일 혼합 선물세트 등이다. 현대이지웰이 단독 구성한 보일링 씨푸드 밀키트와 뉴트리원 유기농 올리브레몬스틱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과 현대리바트 등 그룹 계열사와 연계한 특별 할인전도 운영한다. 중국·일본 등 근거리 해외여행 상품 20여 종도 함께 판매한다.
20일까지 추석 선물 배송을 접수하고 지정일 배송과 당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받는 사람의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와 온라인 최저가 보상제도도 제공한다.
손성현 현대이지웰 상품사업부장 상무는 "고객사 임직원만을 위한 특별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엄선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대규모 추석 선물 특가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기업 복지몰업계에서는 명절 수요를 겨냥해 선물세트 할인과 배송 편의 서비스를 결합한 기획전을 강화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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