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순간엔 물도 함께…페르노리카, 엔플라잉과 책임음주 캠페인
모임이 늘어나는 추석 시즌, 음주 중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 제안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가수 엔플라잉(N.Flying)의 멤버 이승협·유회승과 함께 즐거운 순간을 즐길 때는 물도 함께 마시자는 책임 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친지·친구들과의 모임이 많아지는 추석 시즌에 한 잔을 즐기는 순간에도 물을 함께 챙기는 작은 습관을 통해 책임 음주를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이승협과 유회승이 함께 물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을 보여주며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승협과 유회승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젊은 성인층과 높은 소통력을 바탕으로 책임 음주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드링크 모어 워터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책임 음주 캠페인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책임 음주는 특별한 시기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돼야 하는 문화"라며 "이번 캠페인이 추석의 즐거운 자리에서 물 한 잔을 함께 챙기는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음주 캠페인 외에도 한강 식목 활동, 하천 정화 활동, 해양환경 보전 후원 등 친환경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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