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선물용 프리미엄 디저트 '서울우유 샌드쿠키' 출시

버터·밀크카라멜 2종…간식·선물용 활용

신제품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서울우유 샌드쿠키'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버터와 밀크캐러멜 두 가지 종류로 진한 크림이 특징인 프리미엄 샌드쿠키다.

각 4개씩 총 8개로 구성됐으며 냉동 보관으로 오랫동안 신선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일상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로 즐기기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샌드쿠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흰 우유 소비 감소에 대응해 고급 원료인 국산 저지우유를 활용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는 등 프리미엄 디저트 제품군 확대에 공들이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