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포레, 체험형 브랜드 부스 운영…김원훈 초청 이벤트

김원훈 모델 발탁 후 첫 오프라인 행사…소비자 소통

블랙포레(애경산업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애경산업(018250)의 탈모 케어 전문 헤어 브랜드 '블랙포레'는 14일까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체험형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4일에는 오후 4~6시 브랜드 모델인 김원훈 씨가 현장을 방문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블랙포레는 7월 코미디언 김원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탈모 및 두피 고민을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원훈의 모델 발탁 이후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소비자 행사로, 소비자들이 블랙포레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랙포레의 대표 제품인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사용감과 두피 쿨링감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원훈이 방문하는 동안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 구매 고객에게 동일 제품 정품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타임딜을 진행하며 100% 당첨 럭키 드로우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블랙포레 브랜드 담당자는 "김원훈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와 함께 소비자들이 블랙포레의 제품과 브랜드를 보다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블랙포레는 2023년 1월 첫선을 보인 후 지난해 매출이 48% 상승하며 탈모 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