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파스타, 파브리 셰프 공식 모델 발탁…첫 광고 공개

전문성과 친근한 이미지 바탕으로 공식 모델 발탁

롤링파스타, 파브리 셰프 공식 모델 발탁.(더본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더본코리아(475560)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는 이탈리아 출신 파브리치오 페라리 셰프를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첫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파브리 셰프는 이탈리아에서 15년간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한 이탈리안 요리 전문가다. 2022년부터 네 차례 롤링파스타와 협업 메뉴를 선보이며 인연을 이어왔으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도 높였다.

롤링파스타는 브랜드와 메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 친근한 이미지를 고려해 파브리 셰프를 모델로 선정했다.

이달 6일 공개된 첫 광고 '말아야 파스타지'는 파스타 면을 포크로 돌돌 마는 행동을 브랜드명 '롤링'과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는 '말아야 파스타지! #롤링챌린지'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파스타를 말아 먹는 모습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린 뒤 직원에게 제시하면 올리브 브레드를 증정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11, 에어팟 프로3, 롤링파스타 모바일 금액권 등을 제공한다. 롤링파스타는 올해 4분기 파브리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