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LG전자 가전 중심 '하이라이트 세일' 전개
에어컨·냉장고·TV 등 구매시 혜택 제공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LG전자 가전을 중심으로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대상 품목인 에어컨, 냉장고, TV 등을 구매하면 품목 수에 따라 이달 10일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LG 에어컨 플러스 다품목 행사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한다.
일부 에어컨 행사상품은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게 원하는 시기에 이용할 수 있는 가전 청소 정기케어 서비스를 최대 50% 할인한다.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1' 에어컨과 OLED TV, 오브제컬렉션 트윈워시 세탁건조기 등 행사상품을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캐시백을 제공한다. TV, 사운드바, 로봇청소기와 스틱청소기 등 행사상품을 함께 구매해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테팔 창립 70주년을 기념한 생활주방가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진공청소기와 전기밥솥·포터블 믹서기 등 인기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고 청소기, 드라이기, 믹서기, 주전자 등을 함께 구매하면 추가 할인한다.
여름철 수요가 높은 선풍기와 제습기도 특가에 선보인다. 신일 선풍기는 온라인몰에서 1+1 혜택을 제공하며, 위닉스, 쿠쿠, 캐리어 제습기 등 다양한 행사상품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6월 고객 결제액 기준 총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하며 매출 회복 가능성을 확인했다. 폭염으로 에어컨과 제습기 등 여름가전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 혜택을 확대해 하반기에도 개선 흐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LG가전을 더 좋은 혜택에 구매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