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리센느가 이어준 인연…나랑드사이다·카사베르디 협업 전개

공통 모델 리센느 계기로 협업…팬들 요청 반영한 브랜드 프로젝트
브랜드 특성 살린 콘텐츠와 SNS 이벤트 전개 예정

동아오츠카는 국내 대표 제로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와 이탈리아 정통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가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동아오츠카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동아오츠카는 제로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와 이탈리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가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음원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으며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5인조 걸그룹이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의 공통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를 계기로 마련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팬들의 협업 요청이 이어지자 이를 반영해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양사는 나랑드사이다의 청량한 탄산감과 카사베르디 비니거의 풍미를 결합한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브랜드 특성을 살린 콘텐츠와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협업 콘텐츠는 양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