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휴가시즌 겨냥 '할인의 세계로 풍덩' 기획전

여름 휴가객 맞이 최대 80% 할인…'XR 라이브' 공포 체험도 선보여

(마리오아울렛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마리오아울렛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 패션과 골프·스포츠웨어, 역시즌 상품 등을 최대 80% 할인하는 '할인의 세계로 풍덩'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가상 체험존 'XR 라이브'를 활용한 공포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상품 할인에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해 쇼핑과 실내 피서를 동시에 즐기려는 가족·연인 단위 고객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여름 상품의 시즌오프와 겨울 상품의 역시즌 판매를 함께 진행해 휴가철 수요를 잡는 동시에 계절 재고 소진 효과도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라코스테 최대 70% OFF 균일가 대전'을 진행하며, 파렌하이트와 세정팩토리 역시 최대 80% 할인 행사를 연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마리오 단독 언더아머 특가 상품 제안전'을 선보이고, 폴햄과 프로젝트M의 여름 상품 초특가전에서는 반팔 티셔츠를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야외 마리오광장에서는 이프네 겨울 인기상품 역시즌 균일가전이 열린다.

각 관별 주요 매장에서도 특가전이 이어진다. 1관 1층 행사장에서는 나이스클랍 사계절 상품 초특가전, 1관 2층 이벤트홀에서는 CC콜렉트·아르테 여성 여름 인기상품 & 시즌오프 특가전(최대 80% OFF), 2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벤제프 S/S 시즌 골프웨어 특가전이 마련됐다.

3관 지하 1층 스포츠 본매장에서는 나이키와 아디다스팩토리 복수 구매 시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뉴에라는 반팔티·반바지 전 품목 50% 할인 등의 추가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이달 22일 1관 6층에 오픈한 가상 체험존 'XR 라이브'가 여름 피서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실 공간에 가상 콘텐츠를 결합해 시각·청각·촉각으로 즐기는 실감형 체험 공간이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