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편스토랑 우승 메뉴 '야노시호의 매콤 닭갈비 마제소바' 출시

정통 일식 마제소바에 한국식 닭갈비 접목

야노시호의 매콤 닭갈비 마제소바.(아워홈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아워홈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우승 메뉴인 '야노시호의 매콤 닭갈비 마제소바'를 간편식 브랜드 '온더고'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모델 야노시호가 방송에서 선보여 우승한 메뉴를 구현한 것으로 정통 일식 마제소바에 한국식 닭갈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제 마제소스를 활용해 날계란 없이도 진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은은한 불향의 닭갈비 토핑을 더 했다.

부추, 가쓰오부시, 볶음 참깨, 계란 지단 등 다양한 토핑을 담아 전문점 수준의 비주얼과 식감을 구현했으며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시를 기념해 아워홈몰에서는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과 포토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은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과 싱카이 인천공항 T1점에서 신메뉴로 판매되며 오는 23일부터 전국 구내식당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출연진이 개발한 메뉴를 실제 상품화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우승 메뉴는 높은 화제성을 바탕으로 식품업계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앞으로도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간편식은 물론 외식과 단체급식까지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아워홈의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