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강원도 스낵"…맥도날드 '홍천 우리쌀 칩' 출시

'한국의 맛' 버거·음료 넘어 상시 판매 스낵 메뉴까지 확대

제품 사진.(맥도날드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맥도날드는 강원도 홍천 쌀로 만든 신메뉴 '홍천 우리쌀 칩'을 23일부터 상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홍천 우리쌀 칩은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백미와 현미를 원료로 사용해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낵 메뉴다.

신제품은 단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으며, 버거 세트, 해피밀, 맥모닝 구매 시 사이드 메뉴로도 선택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홍천 우리쌀 칩은 커피,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디저트로도 어울리는 만큼 다양한 고객분들이 찾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국내 각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이달 초 충주 찰옥수수 버거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