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음주' 캠페인, 5년간 1.2억명에 메시지 전달
2020년부터 캠페인…물 한 잔과 함께하는 책임음주 실천 문화 제안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위스키 수입·유통사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전개한 책임음주 캠페인을 통해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책임음주 캠페인은 음주 기회가 늘어나는 연말연시와 페스티벌 등 주요 시즌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책임음주 실천 방법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 코로나19로 변화한 음주 환경에 대응해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와이즈'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책임음주 실천 방법을 소비자에게 알려왔다.
2023년에는 대표 책임음주 캠페인인 '드링크 모어 워터'를 통해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며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책임음주 문화를 제안해 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도 발렌타인, 더 글렌리벳 등 주요 브랜드의 팝업스토어와 소비자 체험 행사, 페스티벌, 브랜드 파티 등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과 디지털 채널에서 드링크 모어 워터 메시지를 7230만 명에게 전달했다.
페르노리카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행사와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협업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책임음주 메시지를 지속해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세계적인 프랑스 주류기업 페르노리카의 한국 법인으로 위스키, 샴페인, 와인 등 다양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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