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드 야호"…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리센느 발탁

8월 초 신규 광고 공개

동아오츠카는 국내 대표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동아오츠카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동아오츠카는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리센느는 친근한 매력과 꾸준한 활동을 바탕으로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그룹이다.

나랑드사이다는 2010년 출시 이후 제로 제품만을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해왔다.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제로 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리센느와 나랑드사이다의 공통점에 주목했다.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리센느와 함께한 나랑드사이다 신규 광고는 오는 8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리센느는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탄생한 '거제 야호' 밈이 SNS에서 큰 인기를 끌며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이를 계기로 음원 역주행과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