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역전우동, 가맹점주 참여로 '치킨가라아게 정식' 출시
치킨가라아게·데리마요소스에 밥과 샐러드 구성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더본코리아(475560)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 '치킨가라아게 정식'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메뉴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접하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참여하는 메뉴개발 캠프를 통해 탄생했다.
매콤치킨마요덮밥의 치킨과 소스 조합은 선호하지만 매운맛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정식 메뉴로 개발했다.
치킨가라아게에 데리마요소스를 더한 제품에 밥과 샐러드를 함께 구성한 식사 메뉴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바삭한 치킨가라아게와 데리마요소스, 밥과 샐러드를 알차게 구성한 만큼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혼자 식사하는 고객에게도 만족도 높은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역전우동은 기차역 앞이나 휴게소에서 즐기던 우동을 식권 자판기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2011년 출범한 브랜드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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