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하이라이트·효리수 온다"…'2026 카스쿨 페스티벌' 내달 개최
22일 과천 서울랜드 내 야외 무대에서 개최…얼리버드 티켓 45초 만에 완판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비맥주는 내달 22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에도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K-POP, 록, EDM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주요 라인업은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터치드 △산다라박 △이창섭 △QWER 등이다.
지난해 유닛 '셔누X형원'으로 참여했던 몬스타엑스는 올해 완전체로 출격한다.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출연으로 카스쿨 페스티벌과의 각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또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가 유닛 결성 이후 처음으로 카스쿨 페스티벌에서 공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달 2일 크림에서 단독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예년보다 확대된 2000장이 예매 시작 45초 만에 전량 매진됐다.
2026 카스쿨 페스티벌은 크림과의 협업을 통해 티켓을 판매 중이며, 네이버 예약과 NOL(놀) 티켓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추가 라인업과 기타 현장 체험 행사에 대한 상세 정보는 카스쿨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에도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라인업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카스만의 청량한 에너지와 차별화된 페스티벌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스쿨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맥주와 여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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