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인기 브랜드 모은 '여성 패션 페스티벌'…"매일 특가 진행"

12일까지 마르디메크르디·미쏘·로엠 등 주요 여성복 브랜드 참여

쿠팡 '여성 패션 페스티벌'. (쿠팡 제공)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쿠팡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국내외 인기 여성 패션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여성 패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트렌디한 여름 의류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다채로운 상품군을 선보인다.

마르디메크르디, 쥬시쥬디, 미쏘, 케네스레이디, 온앤온, 로엠, 올리브데올리브 등 유행을 선도하는 주요 여성복 브랜드 40여 개가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쿠팡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코너를 세분화하여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구성했다.

행사 기간 내내 만나볼 수 있는 '일주일 특가'와 '브랜드 특가'를 비롯해, 매일 다른 상품을 제한된 시간 동안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하루 특가' 코너를 함께 운영한다.

하루 특가 코너는 여름 시즌 필수 패션 아이템들을 엄선해 매일 오전 새로운 라인업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공산품과 생필품에 강점을 가졌던 쿠팡이 트렌드 변화가 빠른 'K-패션' 카테고리를 강화해 버티컬 플랫폼의 영역까지 외연을 확장하는 것이다.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한층 더 덜어줄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상품 구매 금액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다운로드 쿠폰이 발급되며, 고객들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5000원의 할인 혜택을 각각 받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 시즌 패션 아이템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여성복 브랜드를 모았다"라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특가 상품을 통해 필요한 아이템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m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