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클라우드, 자이언츠 팬 만난다…28일 '팬사랑 페스티벌'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팬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 진행

팬사랑 페스티발 포스터.(롯데칠성음료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가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를 알리기 위해 이달 28일 롯데자이언츠 대 LG 트윈스의 시합이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팬사랑 페스티벌'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팬사랑 페스티벌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앙 광장에서 열리는 장외 행사와 경기를 관람하며 즐기는 장내 행사로 진행된다.

광장에서 공을 던져 클라우드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퍼펙트 피쳐', 클라우드 알코올 도수인 5도에 맞춰 타이머를 멈추는 '5%를 맞춰라', 떨어지는 막대기를 잡는 '떨어지는 골드스틱을 잡아라' 등 게임이 열린다.

경기 응원 메시지를 직접 제작하는 치어 플래카드 제작존과 즉석 뽑기 행사가 운영되며 치어리더 공연과 팬 사인회도 있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 중 클라우드 광고를 재미있게 재현한 참여자에게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증정하는 행사, 클라우드 특징을 맞추는 '클라우드 OX 퀴즈', 롯데자이언츠 응원단과 함께하는 응원가 콘서트 등도 개최한다.

관람객 전원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클라우드 레드 유니폼'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 고객에게는 유니폼, 짐색과 짝짝이, 머리띠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2014년 4월 롯데칠성음료가 처음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는 알코올 도수 5도의 오리지널과 1도 미만의 클라우드 논알콜릭, 국내 최초 오트 생 라이트 맥주 클라우드 크러시 등을 보유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