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수,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여…청년 소비자 소통

‘티젠 콤부차주 슬러시’ 등 MZ세대 겨냥 이색 콘텐츠 제공

서울장수 제품 라인업.(서울장수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서울장수주식회사가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에서 서울장수는 브랜드의 본질에 집중한 '117년의 헤리티지를 넘어, 내일로 향하는 장수(3T)'를 메인 슬로건으로 걸었다.

'막걸리의 근본은 곧 장수'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관람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3가지 테마로 입체감 있게 구성했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시음 행사와 이색 콘텐츠도 마련된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장수 생막걸리를 비롯해 월매 쌀막걸리, 달빛유자, 달밤장수, 장홍삼 막걸리 그리고 티젠 콤부차주 레몬 등을 맛볼 수 있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과의 유쾌한 소통으로 K-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장수는 1962년 설립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탁주 제조사 중 하나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