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여름 제철 골드키위 케이크 2종 출시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서 선봬…신선한 비주얼 강조

(신세계푸드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신세계푸드가 여름철을 맞아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Zespri) 골드키위를 활용한 케이크 2종을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제철코어'(Season-core) 트렌드로 여름철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골드키위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뉴질랜드에서 재배된 프리미엄 품종으로 일반 키위보다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다.

신세계푸드는 제스프리 골드키위를 활용한 디저트 △키위에 무너진 골드키위 케이크와 △떠먹는 골드키위 케이크 등 2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인 '키위에 무너진 골드키위 케이크'는 골드키위 슬라이스를 풍성하게 올려 과일 케이크 특유의 신선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떠먹는 골드키위 케이크'는 골드키위 잼과 골드키위 슬라이스를 층층이 쌓아 올린 제품으로 1만 원 미만이라 간식이나 식후 디저트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맛뿐 아니라 건강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맛, 건강, 가격의 삼박자를 갖춘 제철 과일 디저트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