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여름 쇼핑 수요 겨냥 '더블유위크' 연다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아우른 상반기 최대 행사

W컨셉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더블유위크' 개최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더블유위크'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기획전이다. 여름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카테고리별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24시간 브랜드데이', '카테고리데이', '시그니처 컬렉션', '테마별 브랜드세일', '리퍼브 전용 상품관' 등이다.

24시간 브랜드데이에는 프론트로우, 시야쥬, 나이키, 드로우핏우먼, 루에브르, 온앤온 등이 참여한다. 카테고리데이에서는 여름 상의, 아우터, 라이프·뷰티, 하의·원피스, 백, 슈즈 등을 소개한다.

W컨셉은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뉴컨셉 앵콜세일'과 VIP 전용관도 함께 운영한다. 릴레이 라이브를 통해 라운지웨어, 뷰티, 키즈 상품도 선보인다.

W컨셉 관계자는 "더블유위크는 상반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여름 시즌 인기 상품을 엄선해 다채로운 쇼핑 혜택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 플랫폼 업계에서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패션뿐 아니라 뷰티, 라이프스타일, 키즈까지 아우르는 대형 쇼핑 행사를 확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