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때이른 무더위 여름 먹거리·용품 최대 50% 할인
베이커리∙세탁세제∙선풍기∙물놀이용품 등 할인 행사 전개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홈플러스가 야외 활동을 위한 먹거리와 여름 대비 용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7일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몽 블랑제 베이커리의 '허니버터카스텔라', 'The좋은버터크로와상 미니', '깨찰빵', '통팥데니쉬'를 모두 30% 할인해 판매한다.
배홍동 비빔면, 배홍동 막국수 등 여름철 면류도 할인해 제공하고, 양식재료인 완도 전복 전 품목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반값 혜택이 적용된다.
실내외 활동에 적합한 각종 신상품도 내놨다. '심플러스 꼬불칩 초코츄러스맛∙콘스프맛', '심플러스 통깔콘 군옥수수맛∙매콤달콤한맛'을 특가에 판매한다. 상하이 버터떡, 미국산 '루트 50' 와인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컴포트핏 샌들', '유파 선풍기' '클라·허글리 세탁세제'와 700여종의 물놀이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에 맞춰 선풍기, 쿨웨어 등 계절 가전과 냉감 의류의 전면 할인 시기를 앞당김으로써, 유통가의 전통적 비수기인 초여름 시즌의 객단가를 안정적으로 방어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부쩍 더워진 날씨에 쾌적함을 더해줄 각종 먹거리와 여름 대비 용품 행사를 기획했다"며 "홈플러스에 방문하시어 요즘 꼭 필요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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