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에디션, 부부의 날 앞두고 '매일 입는 남편룩' 제안

컴포트 핏 팬츠·리넨 셔츠 강화…출근부터 주말까지 아우르는 일상복

에디션 'CALM DAY, EASY MOMENTS' 캠페인 화보 방태은·박기림 부부(신성통상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성통상(005390) 에디션은 부부의 날을 앞두고 2026 봄·여름 캠페인 '캄 데이, 이지 모먼츠'(CALM DAY, EASY MOMENTS)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통의 하루 속에서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남편룩'을 콘셉트로 한다. 출근과 주말 외출, 가족과의 나들이 등 다양한 일상에서 편하게 입으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남성 캐주얼을 제안한다.

화보에는 실제 부부인 배우 방태은과 박기림이 참여했다. 에디션은 실제 부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통해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멋을 낼 수 있는 현실형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이번 컬렉션은 봄·여름 시즌에 맞춰 리넨 셔츠, 델라베 재킷, 워셔블 니트 등으로 구성됐다. 더운 날에도 단정한 실루엣을 유지하고, 관리가 쉬운 소재를 적용해 매일 입기 좋은 실용성을 강조했다.

팬츠 라인업도 강화했다. 기존 스탠다드 슬림, 테이퍼드, 스트레이트 핏에 더해 새롭게 컴포트 핏을 추가했다. 체형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핏과 소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신성통상 에디션 관계자는 "코디 고민 없이 집어들 수 있는 옷, 더운 날에도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 남성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부부의 날을 앞두고 남편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께도 매일 꺼내 입을 수 있는 옷이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성복 시장에서는 재택과 출근, 주말 외출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편안한 핏과 관리 쉬운 소재의 캐주얼웨어가 확대되고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