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개점 19주년 쇼핑 축제

전 장르 200개 이상 입점 브랜드에서 쇼핑 혜택 제공

(신세계사이먼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개점 19주년을 맞아 17일까지 기념 쇼핑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 장르 200개 이상의 입점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폴로 랄프로렌·나이키·아디다스·언더아머·뉴발란스·룰루레몬 등 대표 인기 브랜드부터 버버리·페라가모·메종 마르지엘라 등 럭셔리 브랜드와 렉토·포터리 등 단독 입점 브랜드에서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만나볼 수 있다.

특설 행사장에서는 타미힐피거가 최대 80%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한섬 그룹전에서는 DKNY·클럽모나코·아스페시·무이(MUE) 등 브랜드에서 패밀리 세일을 전개한다. 오프아웃(OFFOUT)에서는 호카(HOKA)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신세계사이번은 지난 1일부터 고질적인 대기 문제 해결을 위한 '웨이팅 시스템'도 도입했다. 대기 등록 후 다른 쇼핑을 즐기며 순서를 기다릴 수 있다.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업과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WEST 명품광장에서는 플레이인더박스와 함께하는 '곰돌이 푸' 대형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으며, 브릿지 구간에서는 '쌀롱 드 여주' 팝업을 통해 여주 지역 쌀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주말 동안에는 행사 카드로 결제한 고객에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9만원의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한다.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대중적인 캐릭터 IP를 활용한 '체험형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가족 단위 고객의 재방문 주기를 단축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포석이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