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가정의 달 '가전절' 행사…에어컨·생활가전 특가

22개 인기상품 엄선…웨딩 프로모션·이사 올케어 서비스 할인

롯데하이마트 가전절(롯데하이마트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롯데하이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인기 상품들을 초특가에 제공하는 '가전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 가전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연중 최대 프로모션 비용을 투입, 인기 상품들을 엄선해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이번 가전절 대표 행사는 '슈퍼 히어로 22'로, 에어컨, 냉장고, TV 등 대형가전부터 밥솥, 청소기 등 주방생활가전, 노트북, 태블릿 등 IT 가전까지 22개 인기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

결혼과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을 위한 '웨딩 프로모션', '이사 올케어 서비스' 등도 최대 9% 할인 혜택에 제공한다.

결혼식 계약서 등을 통해 결혼 인증시, 행사 상품 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할인, 행사카드 할인 등을 더해 최대 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사 올케어 서비스'는 포장이사, 입주청소, 가전 이전설치 및 클리닝, 소음방지 매트 등 이사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냉장고, 세탁기, 로봇청소기, 전자레인지 등 가전과 함께 가전 맞춤 수납장을 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상품 구매 시 품목에 따라 최대 2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영업이익 199억 원, 내년 303억 원으로 증가하며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과 e커머스 강화 전략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