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글로벌 인기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 제품 출시
반팔 티셔츠 등 키즈라인도 포함…15종 구성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레시피그룹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SATUR)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몬치치'와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터는 몬치치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나누는 여유로운 토요일을 테마로 'Monchhichi with my SATUR' 캠페인을 진행한다.
귀여운 몬치치 캐릭터에 일상의 소소한 여유와 주말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브랜드 특유의 친근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전한다.
세터X몬치치 협업 컬렉션은 △아치 로고 반팔 티셔츠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 등 어덜트 라인을 시작으로 키즈 라인과 스카프·양말·모자를 포함한 액세서리까지 총 15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 아이템은 30일 세터 공식 몰과 크림(KREAM)을 통해 온라인에서 선발매되고 다음 달 9일부터 세터하우스 성수·서울숲·도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세터하우스 서울숲에서는 다음 달 15일까지 몬치치 협업 제품을 포함한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뽑기 이벤트를 통해 컬렉션 일부 제품과 에코백, 텀블러 등의 세터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9일 서울숲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틴케이스도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세터는 다양한 IP·브랜드와 꾸준히 협업을 추진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한화이글스와 협업한 컬렉션을 출시한 데 이어 11월에는 라코스테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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