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소형준 배출…'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막
133개 팀 참가해 화성드림파크서 5월 11일까지 진행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국내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을 달성하며 야구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미노피자는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해 화성드림파크에서 이날부터 내달 11일까지 133개 팀에 참가해 진행된다.
도미노피자는 개막식을 기념해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가 출동해 피자 파티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기 리틀야구대회는 지금까지 2019개 팀이 참가했으며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다수의 야구 스타를 배출했다.
한편 프로야구 열기와 취미 생활 확대에 힘입어 2010년 초반 100여개이던 전국 리틀야구팀은 올해 150여개까지 늘었다. 서울과 경기권에서 활동하는 팀이 절반가량이며 영·호남·충청 등 전국 각지에 골고루 포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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