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G마켓,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예고

3만 셀러 참여…핵심상품 1000개 선정 최저가 도전

(G마켓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G마켓이 다음달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주요 내용을 선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대한민국 천만흥행 쇼핑축제'를 콘셉트로 내세운다. 이번 참여 셀러는 약 3만1000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3% 상회하는 수준으로, 물량과 라인업 모두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핵심은 '천만흥행딜'이다. 총 1000개 상품을 선정해 연중 최대 할인율을 적용한다. 할인율 최고 상한가 수준의 혜택에, 역대 최저가에 도전한다. 디지털·가전, 마트·리빙, 패션·뷰티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G마켓 MD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 높은 상품만 엄선했다.

실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선별해 할인율 상한가 수준의 혜택을 집중함으로써,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포석이다.

이 외, 새로운 포맷의 빅스마일데이 특집 라이브방송을 선보이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빅스마일데이 광고는 5월 1일부터 티저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메인 모델인 장항준 감독을 중심으로 배우 박성웅, 장혁이 함께 출연한다. 빅스마일데이에서 특가에 구매 가능한 다양한 '흥행템'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