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여름"…벤슨, 여름 시즌 아사이베리 메뉴 4종 출시

무료 사이즈업·웰니스 프로그램 운영…체험형 콘텐츠 강화

(한화갤러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한화갤러리아(452260)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아사이베리를 활용한 벤슨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아사이 카시스 소르베, 아사이베리 썬데, 아사이베리 & 망고스무디, 아사이베리 파르페(압구정 라운지 전용) 등이다. 네 가지 베리류 과일을 원료로 사용해 인위적인 단맛을 줄이고 상큼한 풍미와 가벼운 식감을 강조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21일까지 전 매장에서 신제품 싱글컵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컵으로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웰니스 콘셉트의 체험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5월 9일과 30일에는 압구정에 위치한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명상 스트레칭과 싱잉볼 테라피를 진행한다.

5월부터 격주 토요일에는 룰루레몬 앰버서더와 함께 한강 러닝을 완주한 고객에게 아사이베리 디저트를 제공한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명상, 러닝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를 연결함으로써 '운동 후 즐기는 건강한 디저트'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인위적인 단맛을 줄이고, 과일 고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라며 "아사이베리 아이스크림과 함께 더욱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