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부산서 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성료
지역 특색 반영한 프로그램 통해 고객 접점 확대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오뚜기(007310)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가족요리페스티벌은 국내 최고·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로,이번 대회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뚜기상'의 영예는 '부산시 오뚜기항'을 선보인 최선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다. '스위트홈상'을 수상한 2개 팀에게는 각 200만 원을, '가족요리상'을 수상한 3개 팀에게는 오뚜기몰 마일리지 100만 원을 제공했다.
'행복한 순간상'을 수상한 1개 팀에게 300만 원 상당 홍콩 여행 상품권이 지급됐으며, 특별상을 수상한 5개 팀에게는 각 오뚜기몰 마일리지 10만 원이 제공됐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서울·부산에서 이용 가능한 4인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됐다.
행사장에는 요리 경연 외에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Yellows 색칠 놀이터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행운의 가챠 △8초 진라면 스태킹 등 게임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편 오뚜기는 요리대회 참가 가족이 낸 3만 원의 참가비를 한국심장재단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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