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카드 1주년…"혜택 한데 모았다" 계열사 총출동

다음달 17일까지 할인·캐시백·쿠폰 등 제공

(롯데멤버스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멤버스는 롯데그룹 통합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상품인 '롯데멤버스 카드'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음달 17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하이마트·롯데온·세븐일레븐 등 롯데멤버스 카드 이용률이 높은 주요 롯데 계열사에서 진행된다.

롯데멤버스는 선물·행사 등으로 지출이 많은 가정의 달을 겨냥해 폭넓은 혜택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백화점몰에서는 롯데멤버스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할인을 제공한다. 해외 패션 럭셔리 브랜드 7% 상품권을 증정하는 현장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롯데마트에서는 롯데멤버스 카드 전용 상품 최대 30% 할인 혜택과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롯데하이마트에서는 롯데멤버스 카드로 엘페이 결제 시 '삼성 양문형 냉장고', '다이슨 슈퍼소닉'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온·세븐일레븐에서도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롯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존 혜택을 뛰어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5월에도 롯데멤버스 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롯데 혜택으로 구성한 역대급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